Costco를 비롯한 글로벌 유통채널 진출을 함께합니다. 시장 분석부터 바이어 제안, 패키지 기획, 수출·납품까지 — 제품이 실제 해외 매장에 진열될 때까지 함께하는 해외 유통 파트너입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과 해외 대형 유통망에 입점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많은 제조기업이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보유하고도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해외 바이어를 만나는 방법, 시장에 맞는 제품 구성, 포장 설계, 가격 전략, 수출 절차 — 즉 실제 유통 과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바이어를 연결하는 수준이 아니라, 제품이 실제 해외 매장에 진열되고 소비자에게 판매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해외 유통 파트너입니다.
해외 홈센터, DIY 전문점, 생활용품 유통사, 할인점 등 다양한 글로벌 리테일 채널과 협업해 왔으며, 대표적으로 다음 국가의 Costco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규격·라벨·팔레트 적재·검수 기준까지 일본 특유의 요구사항 대응
대만 시장 상품 구성과 Display Panel, 현지 물류 조건 대응
국내 창고형 유통의 대량 공급·납기·품질관리 기준 대응
호주 시장 규격과 인증, 장거리 물류를 반영한 공급 설계
국가마다 요구하는 제품 규격, 포장 방식, 물류 조건, 인증 기준은 모두 다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좋은 제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지 시장이 원하는 형태로 제품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많은 기업이 해외 바이어에게 카탈로그만 보내고 답장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글로벌 리테일러는 그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희는 바이어가 실제로 검토하기 쉬운 형태로 제품을 구성하고 제안합니다.
Costco는 입점 이전부터 상품 기획, 원가 구조, 공급 안정성, 생산 능력, 품질관리, 납기 대응, 대량 생산 가능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또한 일본·대만·한국·호주 각국의 Costco는 패키지 규격, 라벨, 제품 구성, 팔레트 적재 방식, Display Panel, 납품 일정, 검수 기준까지 요구사항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러한 부분은 실제 경험이 있어야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바이어가 가격보다 중요하게 보는 것은 신뢰입니다 — 품질의 일관성, 납기 준수, 빠른 커뮤니케이션, 문제 발생 시 대응 능력. 제품이 좋더라도 이 부분이 준비되지 않으면 장기 거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실제 해외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경험으로 이 준비까지 함께합니다.
한국에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해외 판매 경험이 부족한 기업 — 바로 저희가 찾는 파트너입니다.
이미 생산 중인 제품이라면 브랜드 변경, 패키지 변경, 색상·사이즈 변경, 현지 맞춤형 사양 변경을 통해 해외 리테일 전용 제품으로 공동 개발이 가능합니다. Private Label, OEM, ODM 방식 모두 함께 검토합니다.
가격 경쟁력이 필요한 경우 중국 생산을, Made in Korea가 경쟁력이 되는 경우 한국 생산을 제안합니다. 현지 공장과의 생산 관리, 품질 관리, 일정 관리까지 함께 대응합니다.
해외 진출은 준비가 절반입니다. 좋은 제품은 이미 많습니다. 하지만 해외 시장은 제품보다 준비된 기업을 선택합니다. 귀사 제품이 해외 시장에 적합한지, 어떤 국가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지, Costco를 비롯한 글로벌 리테일에 맞는 상품인지 — 처음부터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제품을 세계로 확장하고 싶은 제조기업, 글로벌 리테일 입점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라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