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제품은 이미 만드셨습니다. 그 제품을 살 사람을 찾고, 연결하고, 넓히는 일을 저희가 맡습니다. 해외 바이어 리스트부터 콜드메일, 일본 시장 진입까지 — 20년 수출 실무자가 직접 합니다.
전부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이어 리스트 한 건만으로 시작해 콜드메일, 영문 자료, 시장 진입으로 넓히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모든 서비스는 최소 단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첫 30분 진단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4만 7천 건에서 귀사 제품군·목표 시장에 맞는 곳만 골라, 지금도 살아 있는 연락처인지 확인한 뒤 전달합니다.
회사명 · 국가 · 도시 · 홈페이지 · 취급 품목군 · 유통 채널 유형
담당 부서·담당자명 · 이메일 · 링크드인 · 메일 수신 가능 여부 검증
고른 이유 한 줄 · 제품군 적합도 · 접촉 우선순위 · 주의사항. 영문 첫 메일 예시와 회신 대응 순서를 함께 드립니다.
대부분 시작 단계에서 출발해 한 칸씩 넓힙니다. 처음부터 전부 맡기실 필요는 없고, 한 단계가 끝나면 결과를 보시고 다음을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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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수금 없이 거래가 성사되면 성공보수로만 진행합니다.
단계별 금액은 포함된 서비스의 단건 가격을 합한 범위입니다. 별도 할인가가 아니며, 제품군과 목표 시장의 범위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달라집니다. 첫 30분 진단은 비용을 받지 않으며, 진행 중 언제든 멈추실 수 있습니다. 일본 시장 진입 컨설팅은 어느 단계에서든 따로 붙이실 수 있습니다.
한국 제조사에게는 해외 바이어를, 해외 바이어에게는 한국 제품을 연결합니다. 방향은 달라도 요구를 먼저 이해하고, 근거를 확인한 뒤 실행한다는 기준은 같습니다.
구독형 해외영업으로 새로운 국가·산업·채널의 바이어를 찾고, 첫 접촉 이후의 대화까지 이어갑니다. 한 번 보내고 끝나는 메일이 아니라 월 단위로 쌓이는 영업입니다.
활동 기록과 바이어 반응을 매주 공유하고, 그 근거로 다음 달 타깃을 조정합니다. 범위·금액은 30분 진단 후 제안드립니다.
해외 바이어가 용도·규격·수량을 알려주시면, 맞는 한국 제조사와 제품을 찾아 샘플과 공급 조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제조사는 제품과 공급 조건을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152개 제품의 영문 카탈로그와 기술 자료를 바이어 검토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원산지는 항상 그대로 표기합니다.
20년 수출 실무를 도구로 옮기고 있습니다. 바이어 응대 문안, 견적 구성, 인증·서류 체크리스트를 제품 정보에 맞춰 바로 꺼내 쓰는 드모어 AI와 실무 템플릿입니다.
드모어 AI는 월 9.9만원으로 시범 운영을 준비 중이며, 전자책·템플릿은 1~3만원 선입니다.
6개 카테고리, 152개 제품. 끌어서 돌려보세요.
수출 지원을 말하는 곳은 많지만, 컨테이너를 보내 본 곳은 적습니다. 드모어는 20년간 창고형 대형유통, 생활용품 체인, 홈센터에 직접 제품을 보낸 사람이 혼자 운영합니다.
여러 건을 동시에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면 인력을 갖춘 대행사가 더 맞습니다. 저희는 한 건을 깊게 하는 쪽입니다.
거래처와의 비밀유지 원칙에 따라 구체적인 리테일러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상담 시 제품군에 맞는 채널과 사례를 직접 설명드립니다.
20년 중 가장 오래 상대한 시장입니다. 제품이 좋아도 일본 바이어가 묻는 순서에 답을 못 하면 거기서 끝납니다. 네 가지를 미리 정리해 일본 바이어가 읽을 수 있는 제안 자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내포장 단위, 외박스 치수, 팔레트 적재 방식, 라벨 표기. 한국 기준 그대로 보내면 창고에서 되돌아옵니다.
일본 유통은 소매가에서 거꾸로 내려옵니다. 유통 마진·물류비·관세를 빼고 남는 금액이 공급가입니다.
일본 바이어가 가격보다 먼저 보는 것이 공급 안정성입니다. 월 생산능력, 결품 대응, 리드타임 변동 폭을 수치로 제시해야 합니다.
품목에 따라 시험성적서·성분표·원산지 서류가 다릅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계약 직전에 몇 달이 날아갑니다.
정부가 수출 중소기업에 지원금을 주고, 기업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골라 쓰는 제도입니다. 드모어는 2027년 수행기관 등록을 준비 중이며, 현재는 참여기업 신청 준비를 돕습니다.
※ 공개된 제도 안내를 정리한 수치로,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관기관의 공식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첫 30분 진단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제품과 상황을 알려주세요.
가능성과 유망 시장, 부족한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필요한 항목만 골라 일정과 금액을 제안서로 정리합니다.
주 단위로 공유하며, 중간에 줄이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